신문사소개 l 공지사항 l PDF서비스 l 호별기사 l 로그인
아마추어를 위한 기회의 장, 총장배 오픈 테니스 대회 개최
주윤채 ㅣ 기사 승인 2017-10-02 15  |  591호 ㅣ 조회수 : 78
지난 9일(토)부터 이틀간 우리대학에서 제2회 총장배 오픈 테니스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만 30세를 넘지 않은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 졸업생(2017년 8월 졸업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인부 우승을 제외한 각종 대회 우승자 및 중학교 이후 선수로 등록된 경우 출전 대상에서 제외했다.



약 1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일반 단식 ▲일반 복식 ▲신인 복식 ▲여자 복식으로 구분됐다. 일반 단식 부문에서는 김성재(경희대) 씨가, 일반 복식 부문에서는 김성재(경희대) 씨와 김진규(인천대) 씨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어 신인 복식 부문에선 김정오(동국대) 씨와 박규배(동국대) 씨, 여자 복식에서는 박이선(이화여대) 씨와 강수현(경희대) 씨가 우승했다. 우리대학 학생 중에서는 일반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원동윤, 송소원 씨 외 6명이 대회에서 수상했다.



우리대학 테니스동아리 〈느티나무〉 김태훈 회장(건축공·16)은 “전국 테니스 동아리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참가인원 약 200명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홍보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게다가 지금까지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윤채 기자 qeen0406@seoultech.ac.kr


기사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쓰기 I 통합정보시스템,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여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확인
욕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 최초발행일 1963.11.25 I 발행인: 김종호 I 편집장: 김선웅
Copyright (c) 2016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