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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기회’ 조형대학 교수 전시회 열려
윤성민 ㅣ 기사 승인 2017-10-02 15  |  591호 ㅣ 조회수 : 45
우리대학 미술관에서 조형대학 교수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 기간은 지난 9월 4일(월)부터 25일(월)까지로 한 달간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조형대학에서 디자인·금속공예·도예·조형예술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가 참여했다. 참여한 교수는 ▲신재협 ▲박승배 ▲오영재 ▲최병건 ▲차경철 교수 등이다.



이 전시회의 구성은 ▲DREAMRAND ▲리싱크1708 ▲Sustaina Ultra Infrared Heater ▲Flickering Sympathy across the Wind ▲Blooming-2017 ▲I see him.. 등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우리대학 미술관에서 많은 전시회를 진행했지만 조형대학 교수의 작품이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명아 조형대학장은 이번 전시회 작품집에서 “조형대학은 지난 50여 년간 예술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발전적으로 변모해 왔다”며 “이런 시점에서 조형대학 교수님들과 함께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학장은 “예술가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스승이자 선배이자 동료로서, 창작의 열정을 놓지 않는 교수님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며 앞으로 조형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윤성민 기자 dbstjdals0409@seoul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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