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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박수영 ㅣ 기사 승인 2018-05-07 22  |  602호 ㅣ 조회수 : 75
  지난달 16일(월) 발행된 601호 ‘피해자를 위한 학교는 없다’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2015년 7월 가해 학생과 피해자가 동석한 회의에서 가해 학생들이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를 “2015년 7월 가해 학생과 피해자가 동석한 회의에서 무기정학을 요구할 시 가해 학생들이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피해자들이 가해자의 복학을 자신들이 원하는 때로 늦추는 것이 가능한지 물었다”를 “피해자들이 스스로 원할 때 졸업을 하고, 그 후에 가해자들이 복학하면 안 되겠느냐고 물었다”로 바로잡습니다.



  끝으로, 기사에 언급된 6가지 요구안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외에 수용된 요구안도 있었음이 피해자 측을 통해 확인돼 “모든 것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보도한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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