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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주원 ㅣ 기사 승인 2018-04-02 05  |  600호 ㅣ 조회수 : 65



 



교지편집위원회 러비

백 주 원 편집장



  사회가 돌아가는 데에 있어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회 구성원은 언론을 통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럿 대소사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언론이란 매체가 없다면 개인이 직접 목격하지 않는 이상 바로 옆 동네에서 발생한 사건도 알기 어려울 것입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는 신문사, 방송사, 교지편집위원회 총 3가지 학생 언론이 존재합니다. 그들은 각자 방법은 다를지라도 공통된 목표, 즉 학우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학내 사건 보도와 그 외의 유익한 정보들을 매체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중 신문사가 600번째 지면을 펼치게 됐습니다.



  1963년 11월 25일 ‘경기공전신문’ 이라는 이름으로 창간한 이래, 신문사는 올바른 언론의 정신을 지키고 냉철한 시각으로 대학과 사회를 바라보며 양질의 기사를 학우들에게 전달해왔습니다. 또한, 제599호 신문의 1면 “새로운 인연의 시작, 동아리 박람회가 열어주다” 보도에서, 학우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언론이 되고자 하는 오늘날 그들의 노력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문사는 사회, 문화, 기획, 오피니언 등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작성 및 보도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문사는 신문을 발행하고, 학우들은 신문을 읽는 순환이 1963년부터 오늘까지 이어졌는데 여기엔 많은 이들의 노력과 많은 이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600호가 발행될 수 있었습니다. 한 명의 구독자이자 교내 언론에 몸담은 학생으로서 이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합니다. 신문사 소속 기자 여러분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600호보다 더 의미 있을 700호를 향해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언론의 역할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신문사의 600호 신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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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 최초발행일 1963.11.25 I 발행인: 김종호 I 편집장: 김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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