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l 공지사항 l PDF서비스 l 호별기사 l 로그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방송사를 통해 조화로운 이해와 화합의 장이 펼쳐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박성은 ㅣ 기사 승인 2018-04-02 05  |  600호 ㅣ 조회수 : 74



 



서울과학기술대학교방송국STBS

박성은 실무국장



  서울과기대신문 600호 발행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방송국STBS> 국원 모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600회의 조판 동안 한결 같이 대학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해온 노고에 위로를 표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다매체, 다채널 시대를 맞았으며, 그에 따라 매체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신문과 방송을 넘어 페이스북 등 각종 SNS로 확대되는 매체의 다양화와 실시간 소통방식의 변화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방송사>가 미래에도 대학 언론의 길을 계속 걸어가기 위해 함께 깊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방송국STBS>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때로는 자극제로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미래를 밝히는 길에 함께 힘써주기를 바랍니다.



  600호 발행 축전과 함께, 학우들께 당부드릴 것이 있습니다. 대학은 작은 사회입니다. 이곳에서는 큰 사회에서와 같이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방송국STBS>와 에서 기사와 방송으로 전달하는 문제나 생각에 대해 호응해주시고 부족한 빈틈을 함께 메꾸며, 적극적으로 건전한 학내 여론조성을 지지해주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방송사를 통해 조화로운 이해와 화합의 장이 펼쳐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기사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쓰기 I 통합정보시스템,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여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확인
욕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605호 독자퀴즈
ST READERS 2018 모집
2018 2학기 발행일정 안내
만평
신문사 2018-2학기 수습기자 모집
방송국 2018-2학기 수습국원 모집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 최초발행일 1963.11.25 I 발행인: 김종호 I 편집장: 김선웅
Copyright (c) 2016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