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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긴 역사 만들어가길 기원합니다
전태훈 ㅣ 기사 승인 2018-04-02 06  |  600호 ㅣ 조회수 : 66



 



에너지바이오대학

전 태 훈 정학생회장



  안녕하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우 여러분. 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바이오대학 정학생회장 환경공학과 전태훈입니다. 18학번 신입생 여러분들도 학교에 익숙해지셨을 것이고 이제 곧 붕어방에도 벚꽃이 필 정도로 날씨가 좋은 요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사가 600호를 맞았다고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서울과기대신문사에 이렇게 축사를 쓰게돼 정말 영광입니다.



  서울과기대신문사는 우리대학의 행사 그리고 중요 일정들을 알려주고, 그 외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신문이나 뉴스 이러한 언론매체에 정말 안 친했었던 사람이어서 이전에는 관심이 적었지만, 대학에 오고 학생회를 하고서부터 저희 학교 신문에 관심이 가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 나은 학교생활을 위하여 일하다 보니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빨리 접하고 싶고, 그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듣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학생회뿐만 아니라 일반 학우 분들도 그리고 학교의 근무하시는 분들까지도 이를 접하고 인지하셔야 학교가 더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서울과기대를 위해 노력해주신 신문사의 많은 분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 분들이 노력해주셨기에 600호까지 달려오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발전해나가는 우리대학를 위해 학우분들은 학교신문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저 또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좋은 학교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사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힘내서 긴 역사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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