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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소식통,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민기, 최주희 ㅣ 기사 승인 2018-04-02 06  |  600호 ㅣ 조회수 : 111



 



인문사회대학

김 민 기 정학생회장(우) ,최 주 희 부학생회장(좌)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인문사회대학 정학생회장, 부학생회장입니다.



  이번에 신문사에서 600호를 발행한다는 뜻 깊은 소식을 듣고 이렇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학교의 소식통이 돼 그 누구보다 발 빠르게 뛰어다니시고 어떻게 하면 학우 분들에게 더 유익한 정보를 전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시는 신문사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쌓이고 쌓여 600호 발행이라는 대단한 결과를 낳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 회의에, 각종 인터뷰에, 신중한 편집까지 하나의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얼마나 큰 노고가 들어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힘든 과정들을 거쳐 하나하나씩 600호까지 계속해서 달려오신 신문사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신문사 덕분에 매년 학교생활이 더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들을 더욱더 많이 전해줄 수 있는 신문사가 돼 600호를 넘어 700호, 800호까지 오래오래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더 600호 발간 축하드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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