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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을 내기 위해 앞으로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나지원 ㅣ 기사 승인 2018-04-02 06  |  600호 ㅣ 조회수 : 117



조형대학

나 지 원 정학생회장



  안녕하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제27대 정학생회장 디자인학과 나지원입니다.



  서울과기대신문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학교의 신문은 교내 가장 작은 곳의 목소리까지 먼저 귀 기울이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매체일 것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학우들은 서로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소수와 다수의 의견 사이에서 중점을 찾고 바른 글을 내기 위해 지금껏 그래 왔듯 앞으로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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