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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신문 기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총졸업준비위원회 ㅣ 기사 승인 2018-04-02 06  |  600호 ㅣ 조회수 : 126



총졸업준비위원회



  안녕하세요. 제34대 디딤 총졸업준비위원회입니다.서울과기대신문의 6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에게 직접 와 닿는 신문사의 이미지는, 배포대에 가지런히 놓인 신문과 밤늦도록 꺼지지 않는 다산관의 불빛일 것입니다. 대내·외의 크고 작은 행사들에 카메라와 펜을 들고 나서는 기자들의 모습은 이미 자연스러운 풍경이 된 지 오래입니다. 서울과기대신문은 학내·외의 모든 일에 날카로운 시각을 가지고, 언론사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63년 경기공전신문으로부터 시작된 학내 언론인의 정신은 산업대학 시절을 거쳐 현재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한 부의 신문을 위해 밤낮없이 힘쓰신 분들의 땀방울이 모여 600호라는 기념할 만한 숫자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신문사의 노력은 건전한 학내 여론 조성과 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총졸업준비위원회가 사회로의 도약을 꿈꾸는 이들을 응원하듯, 서울과기대신문 또한 독자로 하여금 우리 사회로 향하는 눈을 틔운다는 점에서 어쩌면 두 기구는 비슷한 일면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총졸업준비위원회도 신문사와 같이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때입니다. 진부한 문구이지만, 우리 모두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이들의 몸짓이 활자와 함께 오래도록 반짝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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