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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세계대학평가 작년보다 하락한 ‘801+’권 등재
이우섭, 주윤채 ㅣ 기사 승인 2017-09-03 23  |  590호 ㅣ 조회수 : 144
전 세계 26,00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올해 우리대학이 801위+를 기록했다.

+란, 801위에서 1000위 사이에 속한 것을 의미한다. 아시아권 대학순위는 241~250위를 기록했다. QS(Quacquarelli Symonds)는 ▲학문적 평판(40%) ▲고용주 평판(10%) ▲교수/학생 비율(20%) ▲교수 당 논문 인용 횟수(20%) ▲국제 학부 비율/유학생 비율(각 5%)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우리대학은 교수 당 논문 인용 횟수와 학문적 평판도에서 40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서울대가 36위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른 국내 대학은 ▲카이스트(41위) ▲포항공대(71위) ▲고려대(90위) ▲서울시립대(651위+) 등을 기록했다.



우리대학은 작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701위+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다소 순위가 내려앉았다. 이를 기획처는 QS 순위 발표 방식의 변경에 의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국내 순위는 30위(작년)에서 29위(올해)로 한 단계 상승했다.



김종호 총장은 대외 자료를 통해 “우리대학은 최근 몇 년간 대학의 외형적 발전은 물론 내실을 다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고, 이제 그러한 값진 노력이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유일의 종합국립대학으로서 우수한 연구 성과 및 졸업생을 배출해 내는 데 대학의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며 앞으로의 다짐을 내비쳤다.



이우섭 기자 wszzang0121@seoultech.ac.kr

주윤채 기자 qeen0406@seoultec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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