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l 공지사항 l PDF서비스 l 호별기사 l 로그인
우리대학, ‘제 1회 대학 학생상담센터 연합 포럼’ 개최
노승환 ㅣ 기사 승인 2021-09-13 13  |  649호 ㅣ 조회수 : 13



▲제 1회 대학학생상담센터 연합 포럼 포스터



우리대학, ‘제 1회 대학 학생상담센터 연합 포럼’ 개최



  우리대학이 지난 8월 20일(금), ‘제 1회 대학 학생상담센터 연합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시대 대학 학생상담센터의 역할과 방향성’을 주제 로 열린 이번 연합 포럼에는, 우리대학을 비롯해 ▲건국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인덕대 등 서울지역 주요 대학의 상담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최정민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하경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 전임상담사 주제 발표 ▲박경옥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 팀장 센터 운영 현황 보고 ▲각 대학별 운영 현황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주제 발표를 통해서는 ▲연합 포럼의 추진 배경 ▲코로나-19가 대학생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현황 ▲학생상담센터의 적극적 심리 및 정서 지원에 대한 필요성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 등을 제시했다.



  운영 현황 보고에서는 ▲센터 인력 배치 현황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 ▲코로나 우울 특화 지원 현황 등에 대해 발표하고, 각 대학별로 센터 운영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코로나 -19 시대에 대학 상담센터의 역할과 방향성, 그리고 추후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에 대해 제안하고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우리대학 ▲건국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인덕대 총 5개 대학의 학생상담센터 상담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공동으로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5개 대학은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굳건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상담센터의 발전과 대학생의 정신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유하경 학생상담센터 전임상담사는 “이번 연합 포럼은 서울지역 대학 학생상담센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우리대학이 타 대학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더욱 다채로운 심리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상담센터는 반드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들만 오는 곳이 아니니 자기 이해와 자기성장, 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라며 “무겁게 생각 말고 부담 없이 찾아오면 좋겠다”라고 학생상담센터 이용을 장려했다.


기사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쓰기 I 통합정보시스템,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여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확인
욕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 최초발행일 1963.11.25 I 발행인: 김종호 I 편집장: 김선웅
Copyright (c) 2016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