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l 공지사항 l PDF서비스 l 호별기사 l 로그인
박수영 기자   |   2017.09.03   |   590호
623 0
서울과기대 주요뉴스
지난 8월 25일(금)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하 학위수여식)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종호 총장을 비롯한 졸업생 및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수여식에 앞서 김종호 총장은 성실·창의·협동을 강조하며 미래의 주역이 될 졸업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자랑스러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동문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역군”이라며 “이 영광스러운 자리가 있기까지 졸업생을 뒷바라지한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 김 총장은 “우리대학이 이제는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써 평가와 위상을 갖췄다”며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 성과를 훌륭하게 만들고자 한 교수, 직원, 학생들의 적극적인 열정을 칭찬했다. 졸업식사 후 학위수여는 ▲박사 ▲석사 ▲학사 ▲대학원 우수논문 ▲대학원 공로 순으로 진행됐다. 박사 32명, 석사 201명, 학사 888명으로 총 1,100여명에 학위가 수여됐다. 이어 우리대학 재학생 동아리 U.P.T 합창단이 교가와 축가 ‘See You Again’을 부르며 학위수여식을 끝마쳤다. 대강당 안팎은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는 학생들과 축하를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가득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100주년기념관 입구에 설치됐다. 많은 졸업생이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걸친 채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졸업생들의 얼굴에서 홀가분하면서도 시원섭섭한 표정을 볼 수 있었다. 박근우(건축·12) 씨는 “(졸업 후) 대학원에 가서 감흥은 별로 없다”며 “그렇지만 큰 산을 넘은 것 같아서 홀가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원생 최이슬(나노IT·13) 씨는 “여름에 졸업하는 게 그렇지만, 무사히 마쳐 좋다”고 답했다. 한편, 아들이 졸업해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학부모 차경희(부산시·해운대구) 씨는 “아들이 지금처럼 건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생활에 충실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수영 기자 sakai1967@seoultech.ac.kr
손명박, 변인수, 오지수 기자 I 2017.09.03
308 0
과기대툰
곽친에게 물어봐
어의미식회
어의상실
한눈에 들어오는 최신 뉴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문사 뉴스를 한눈에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 최초발행일 1963.11.25 I 발행인: 김종호 I 편집장: 김선웅
Copyright (c) 2016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