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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   2018.11.06   |   6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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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주요뉴스
  지난 1일(목) 우리대학 최대의 창작 축제인 제23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작상 시상식이 열렸다. 제23회 창작상은 10월 1일(월)부터 21일(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았다. 그 결과 ▲소설 14편 ▲수필 9편 ▲시 27편 ▲영어에세이 9편 ▲영화·문학 평론 10편 ▲일러스트 3편 등 6개 부문에서 총 68명이 참여했다.   일러스트를 제외한 5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했다. 일러스트 부문은 응모자 미달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선정했다. 당선자들에게는 부문에 따라 총 69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시상식은 ▲개회사 ▲창작상 설명 및 경과 보고 ▲시상 ▲축사 ▲폐회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신문방송사 박달재 주간교수는 “창작상은 교내에서 문학과 비문학을 망라해 주관하는, 학교 차원에서도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창작에 대한 열정을 벗 삼아 대학 생활을 넘어 여러분의 인생이 좀 더 풍요로워지길 바란다”고 축하를 건넸다.   김종호 총장은 “최근 우리대학이 매스컴에 좋지 않은 일로 오르기도 했지만 우수한 대학평가를 받았다”며 “우리대학이 국제적으로 점점 경쟁력을 키워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 총장은 “문예창작학과가 아닌 타과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일반학과 학생들의 문학 정진을 위한 토대가 됐다”고 평가했다.   본 창작상은 1996년 제1회 문학사진상, 2부문으로 시작해 현재 총 6부문으로 확대됐다. 우리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우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장려하고자 23회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박수영 기자 sakai1967@seoul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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