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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권민주, 장수연, 윤태훈 기자   |   2020.11.15   |   6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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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주요뉴스
총학생회 ‘Be:ST’ 선거운동본부 우리 다운 길로 나아가자, Be Seoultech, ‘Be:ST’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총학생회장 입후보자 이명인(이하 이): 안녕하세요. 우리대학 학우 여러분, 저희는 이번 제37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입후보하게 된, ‘Be:ST’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총학생회장 입후보자 행정학과 15학번 이명인입니다.   부 총학생회장 입후보자 천광희(이하 천): ‘Be:ST’ 선본 부 총학생회장 입후보자 산업정보시스템전공 15학번 천광희입니다.   Q. ‘Be:ST’선거운동본부의 뜻과 슬로건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 표면적으로 최고를 뜻하는 ‘Best’와 함께 우리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경쟁력과 함께 독자적인 정체성을 갖자는 ‘Be Seoultech’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저희가 내세우고 있는 슬로건은 바로 ‘가장 우리다운 길로 나아가는 총학’입니다.   Q. ‘Be:ST’ 선거운동본부의 핵심 공약과 공약 이행 계획 소개 부탁드립니다.   천: 총 26개의 공약 중, 저희가 가장 핵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공약사항은 우리대학의 ‘대외홍보 및 브랜딩화’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응 전략’입니다. 해당 카테고리 내에 속한 공약들은 저희가 제시한 또 다른 공약 중 하나인 ‘PPBS 계획예산제도’를 적용해 체계적으로 예산을 계획 및 집행해 공약을 이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Q. 그렇다면 ‘PPBS 계획예산제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PPBS 계획예산제도’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Planning’, 단기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Programing’, 그리고 그 계획에 예산을 투입하는 ‘Budgeting’을 통해 장기적 계획과 단기적 계획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자 하는 제도로, 저희 선본이 목표하는 장기적인 계획은 핵심 공약인 ‘브랜딩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동북선 경전철 ‘서울과학기술대’역 등록 추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 동북선 경전철은 현 총학에서 장기적인 계획으로 설정했던 공약입니다. 올해 8월 동북선 경전철 착공이 시작됐고 완공 예상 시기는 2025년 말입니다. 협동문 뒤쪽 사거리에 들어서게 될 역 명에 대한 명명은 2021년이나 2022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대학 본부와 함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북선 도시철도주식회사 등에 우리대학 명명권의 필요성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Q. ‘학생 참여 예산 제도’를 도입한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천: ‘학생 참여 예산 제도’란, 자치회비로 진행하기 어려운 사업에 관해 학교 측에 예산 지원을 요구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대학에는 ‘상상 톡톡’ SeoulTech 정책 제안제도가 있지만, 학생들의 참여가 미비하고 채택된 제안의 대부분이 대학 내 행정제도 운영개선안이라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이에 2021학년도에는 등록금 심의위원회, 예산편성 소위원회, 재정위원회에서 ‘학생 참여 예산 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피력해 이를 시행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할 것입니다. 총학이 각종 위원회를 통해 확보하는 예산의 경우, 대부분이 학생처 예산으로 책정됩니다. 현재 구체적인 금액이 결정된 바는 없으나, 예산을 확보한 이후에는 전체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 참여예산 공모를 진행해 실제 사업과 정책으로 시행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 천: 지난 겨울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는 예상과는 달리 이번 겨울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학생 사회는 정말 유례없는 위기에 놓여져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저희 Be:ST 총학 선본은 가장 우리 다운 길을 개척해나가고자 합니다. 학생들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하는 총학의 사명감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최고’의 총학을 만들겠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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