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해를 기억하며
노승환, 심재민 기자 승인 2023.01.09 09 669호

새로운 한해를 기억하며





 지난 12월 16일(금)을 마지막으로 2학기 종강을 맞이했다. 역대급 한파로 인해 평소보다 빨리 붕어방이 얼어붙었으며, 항시 학생들로 북적거리던 향학로와 도서관도 평소에 비해 쓸쓸하기만 하다. 올 한해, 누군가에겐 성공적인 한해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한해이겠지만 신년에는 모두의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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