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해를 기억하며
지난 12월 16일(금)을 마지막으로 2학기 종강을 맞이했다. 역대급 한파로 인해 평소보다 빨리 붕어방이 얼어붙었으며, 항시 학생들로 북적거리던 향학로와 도서관도 평소에 비해 쓸쓸하기만 하다. 올 한해, 누군가에겐 성공적인 한해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한해이겠지만 신년에는 모두의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
710호 곽곽네컷 - 곽곽이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