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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특별감사 결과… 중감위 “세부 금액은 알 수 없었다”12월 29일(월) 중앙감사위원회(이하 중감위)의 특별 감사 결과가 공고됐다. 12월 8일(월)부터 시행된 해당 특별 감사는 제휴사업 수익금 관리의 투명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종 감사 부적격 단위들은 ▲총학생회 ▲학생복지위원회 ▲미래융합대학 학생회였으며, 학생복지위원회의 최종 감사 의견은 ‘한정의견&rsq...정우정 2026.01.12 710호 -
이행률 56%, 공약 점검으로 들여다본 제41대 총학생회제41대 총학생회 결:結의 임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결:結 총학생회는 작년 말 출범 당시 교육·소통·복지·문화·생활·홍보 6개 분야에서 총 25개의 공약을 제시했다. 올해 공약 추진 결과는 ▲이행 9개(36%) ▲일부 이행 5개(20%) ▲미이행 10개(40%) ▲이행 중 1개(4%...김수연, 어수윤 2025.12.04 709호 -
우리대학 마스코트, 15년 만에 새 얼굴로 재탄생지난 7월 21일(월)부터 9월 9일(화)까지 50일간 진행됐던 우리대학의 상징 동물(흑룡) 마스코트 공모전의 시상식이 10월 16일(목) 우리대학 대학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동환 총장을 비롯한 ▲노준구 디자인학과 학과장 ▲이영주 홍보실장 ▲김영현 부총학생회장 ▲공모전 수상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대학의 상징 동물인 &...윤지선, 김민하 2025.11.09 708호 -
함께 만들어 나간 2025 횃불제,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빛나다지난 9월 15일(월)부터 9월 16일(화) 이틀간 횃불제가 진행됐다. 각각 특색있는 동아리 부스와 플리마켓이 향학로를 채웠고, 여러 장르의 동아리 공연은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아티스트 공연으론 1일차엔 너드커넥션, 2일차엔 청하가 방문해 횃불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뜨거웠던 횃불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다...정우정 2025.10.13 707호 -
첨단연구동 착공, "첨단 기술 양성의 터전이 될 것"▲ 제2학생회관 남측 주차장 부지에 완공될 예정인 첨단연구동의 조감도이다. (출처=시설과) 지난 9월 1일(월) 제2학생회관 남측 방향 주차장 부지에서 첨단연구동 신축공사가 시작됐다. 해당 공사 기간은 2025년 9월 1일(월)부터 2026년 12월 31일(목)까지로 예정됐다. 신설되는 첨단연구동에는 창의융합대학의 미래에너...정우정 2025.09.08 706호 -
전임교원 확보율 꾸준히 상승... 여전히 평균엔 못 미쳐전임교원, 대학 교육의 질을 결정짓는 축 대학 교육의 핵심은 강의실에서 이뤄진다. 그 중심에 있는 전임교원은 단순한 수업 담당자를 넘어 교육과 연구, 학사 운영 전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부는 전임교원을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며 강의와 학생 지도 등 교수 활동과 교수 개인의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교원’으로 정의...조유진, 김수연 2025.07.15 705호 -
성림학사 지하 리모델링 확정… 교류의 장으로 재탄생한다우리대학 생활관 측이 기존 폐업 상태로 남겨져 있던 성림학사 지하 공간을 전격 리모델링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외국인 학생이 거주한다는 성림학사의 특성을 반영해 국내외 학생들의 문화 교류 공간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다. 올해 5월 중으로 추가경정예산 반영이 확정되면 바로 공간 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라 말했다.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된다면 오는 9월에...정우정 2025.06.03 704호 -
정문 개선 사업 시작된다, "안전한 캠퍼스 만들 것"▲ 정문 개선 사업 조감도 계획안. 향학로가 일적선으로 연장되고 SeoulTech Sports and Culture Complex 옆으로 광장이 조성된 모습이다. (시설과 제공) 작년 9월 말, ‘서울과기대-노원 상생 발전 모색’에 대한 언론 보도가 이어지며 우리대학 학생들 사이에서 정문 개선 사업 및 스...김종현, 윤지선, 이혜원 2025.05.11 703호 -
도서관을 연구실로...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해결책 제시▲ 우리대학 생활관과 하이테크관의 모습 우리대학 하이테크관의 공사로 해당 건물에 있던 연구실이 별관도서관 제1열람실로 이전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열람 공간이 줄어들며 별관도서관의 밀집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약 2년 후 하이테크관의 공사가 완료되면 별관도서관 제1열람실의 연구 장비들은 다시 옮...정혜원, 윤지선 2025.04.13 702호 -
자유전공학부 신설, 신입생 위한 운영 대책은▲ ST자유전공학부 예비대학 행사에서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있다. 올해부터 우리대학에 자유전공학부가 시행된다. 지난 1월 8일(수)에는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내 행사도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예비 신입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참석해 ST자유전공학부에 대한 소개와 선택 가능한 25개의 학과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자유전공...서유정, 박종규 2025.02.17 700호 -
대학가, 비상계엄 선포에 분노… 퇴진 요구 목소리 높여지난 12월 3일(화) 윤석열 대통령(이하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밤 11시 30분경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며 포고령을 발표했다. 야당을 비롯한 주요 정치 인사들은 잘못된 처사라며...서나연, 김종현 2025.01.08 699호 -
2024 단과대 선거, 더 나은 학생 자치를 위해▲ 인문사회대학 학생회 및 문예창작학과, 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 학생회 투표를 진행했다. 단과대 선거, 개표 결과는 지난 11월 ▲공과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 ▲조형대학 ▲인문사회대학 ▲기술경영융합대학 ▲미래융합대학 ▲창의융합대학 총 7개의 단과대학에서 투표가 이뤄졌다. 공과대학은 2팀 간 경선으로 진행됐으며, 그 외 단과대학은 모두 ...서유정, 최가예, 김나영 2024.12.03 698호 -
10년 만의 경선, 제41대 총학생회를 이끌 주인공은?“기호 1번 STAGE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기호 2번 결입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우리대학 정문 앞, 선거 유세단이 줄지어 유세전에 한창이다. 저마다 지지하는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의 이름을 연호하며 정문을 지나가는 학우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투표해달라고 외친다....강문경, 손해창, 안소연 2024.11.21 697호 -
“학생 만족도 높일 것”, 푸드코트로 바뀌는 제2학생식당제2학생회관 학생식당(이하 2학식당)이 오는 11월 30일(토)까지 기존 방식으로 영업 후 내년 봄부터 푸드코트 형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장학복지팀에 따르면, 2학식당은 영업 종료 후 방학 동안 공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재단장을 계획 중이다. 현재 2학식당은 5,000원의 가격으로 운영되는 든든푸드, 푸짐스페셜과 3,000원...윤지선, 이준석 2024.11.05 696호 -
정문 철거 vs 보존, 실용성과 역사성 사이에서▲시설과 측에서 전달한 정문 교통처리계획 확대도 어의대동제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았던 지난달 말부터 본교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Everytime)’에서는 ▲지역협력 문화·체육 지원센터 신축 ▲대운동장 복합개발 ▲캠퍼스 내·외부 도로체계 개선 등의 소식이 크게 화제가 됐다. 재학생 이준...김민수 2024.10.06 6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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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특별감사 결과… 중감위 “세부 금액은 알 수 없었다”정우정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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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률 56%, 공약 점검으로 들여다본 제41대 총학생회김수연, 어수윤 2025.12.04 7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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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마스코트, 15년 만에 새 얼굴로 재탄생윤지선, 김민하 2025.11.09 7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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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 나간 2025 횃불제,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빛나다정우정 2025.10.13 7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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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연구동 착공, "첨단 기술 양성의 터전이 될 것"정우정 2025.09.08 7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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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교원 확보율 꾸준히 상승... 여전히 평균엔 못 미쳐조유진, 김수연 2025.07.15 7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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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학사 지하 리모델링 확정… 교류의 장으로 재탄생한다정우정 2025.06.03 7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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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개선 사업 시작된다, "안전한 캠퍼스 만들 것"김종현, 윤지선, 이혜원 2025.05.11 7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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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연구실로...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해결책 제시정혜원, 윤지선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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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신설, 신입생 위한 운영 대책은서유정, 박종규 2025.02.17 7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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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비상계엄 선포에 분노… 퇴진 요구 목소리 높여서나연, 김종현 2025.01.08 6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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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단과대 선거, 더 나은 학생 자치를 위해서유정, 최가예, 김나영 2024.12.03 6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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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경선, 제41대 총학생회를 이끌 주인공은?강문경, 손해창, 안소연 2024.11.21 6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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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만족도 높일 것”, 푸드코트로 바뀌는 제2학생식당윤지선, 이준석 2024.11.05 6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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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철거 vs 보존, 실용성과 역사성 사이에서김민수 2024.10.06 69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