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의 개화와 동시에 중간고사가 시작되며 열람실, 와글와글실 등 도서관이 빈자리 없이 가득 찼다. 늦게까지 불 켜진 열람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대학 학우들을 볼 수 있었다.
이소미 수습기자 somi226628@seoul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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