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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20년, 우리가 만났던 멘토
한혜림 ㅣ 기사 승인 2021-02-21 15  |  640호 ㅣ 조회수 : 190



1. 고객님!

편리함 배달왔습니다!



  배달 음식이 일상이 된 요즘, 우리에게 음식배달 앱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가 됐다. 전에는 1인분 주문은 상상도 안 되는 일이었으며, 커피나 빙수,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직접 방문해야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이었다. 하지만 배달 어플의 탄생으로 1인분의 음식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모든 음식이 배달 가능한 시대가 왔다. 현재 우리 생활에 엄청난 편리함을 가져온 배달 어플 회사의 직원들은 무엇을 하며 어떻게 회사가 운영되는지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각디자인학과 08학번

이아령 동문 (629호)



2. 은행의 든든한 조력자,

데이터 베이스 관리자



  우리 주변에는 보험 회사, 증권 회사, 상호 저축 은행, 신용 카드 회사, 협동조합 등 많은 금융 회사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융 회사는 아마 은행일 것이다. 우리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은행이 하는 일에는 예금, 환전, 대출, 그리고 보관 등이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은행 업무의 이면에는 복잡하고 다채로운 업무 체계가 존재한다. 이들 중 특히 각 은행의 모든 데이터들을 유의미한 정보로 바꿔 다른 은행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은행의 숨겨진 든든한 조력자, 은행사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우리대학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11학번 권정행 동문을 만나봤다.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11학번

권정행 동문 (631호)



3.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걷다



  경영을 공부해서 스스로의 미래를 개척하고, 자신의 선한 영향력을 Youtube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디자이너로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까지. 이처럼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다양하게 체험해본 사람을 만나본 적 있는가? 경영연구원이자 디자이너면서, 이제는 유튜버까지 섭렵해 자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여기 있다. 지속해서 ‘새로움’에 도전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대학 공업디자인학과(현 디자인학과) 출신 김경묵 동문을 만났다.





공업디자인학과(현 디자인학과)

김경묵 동문 (634호)



4. 연애의 길을 묻다



  20대 청춘들에게 연애는 단연 주된 관심사다. 물론 연애뿐만 아니라 성과 결혼에 대한 궁금증도 클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궁금한 학생들은 바로 여기, ‘연애도 잘하게 만들어 주는 수업’이자, 20대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성사랑결혼’ 강좌에 주목해 보자. 우리대학 인기 강좌 중 하나인 ‘성사랑결혼’의 장재숙 교수와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성·사랑·결혼> 강좌

장재숙 교수 (635호)



5. 도가 없는 예술을 실현하다



  ‘예술에는 도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많은 예술인은 규율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혹은 작품만의 사상을 표현하는 것을 중시한다.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란, 원래 이질적인 요소가 서로 섞인 것으로 이종(異種), 혼합, 혼성, 혼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이브리드란 보통 자동차 등의 공학적 요소에 흔히 쓰이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지만 여기 ‘하이브리드’를 미술에 접목해 예술의 한계를 또 한 번 뛰어넘어보려는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우리대학 공학디자인학과 출신 차홍규 교수이다. 지금 그가 ‘하이브리드’ 미술을 시작한 이유와 그의 예술적 지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공학디자인학과 82학번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교 교수 (636호)



6. 웹툰, 재미를 넘어

뜨거운 도전으로



  이제는 종이로 된 만화보다 웹툰(Webtoon)이 더 익숙한 시대가 됐다. 출퇴근길, 자기 전, 등굣길 등에서 편리하게 마주할 수 있는 웹툰은 우리에게 생활 속 일부나 다름없게 자리 잡았다. 수많은 웹툰 플랫폼 중 ‘네이버 웹툰’은 가장 대중적인 웹툰 플랫폼이다. 그중에서도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웹툰이 있다. 바로 우리대학 출신 웹툰 작가 오성대의 『기기괴괴』이다. 오늘도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대학 공업디자인학과(현 디자인학과) 출신 웹툰 작가 오성대 동문을 만나봤다.





공업디자인학과 02학번

네이버 웹툰 작가 오성대 (637호)



7. 나만의 여정을 창조하다



  버킷리스트를 위해 인생의 얼마만큼을 투자할 수 있는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작 이천만 원의 비용으로 홀로 떠나 434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다. 남들이 다 가는 뻔한 여행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여정을 스스로 개척하고 자신만의 라이프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사람이 여기 있다. 그는 여행을 떠남과 동시에 유튜브에 유라시아 대륙의 여러 나라들을 여행한 영상을 마치 일기처럼 기록하기 시작했다. 오늘날의 디지털 노마드, 우리대학 도예학과시각디자인학과 출신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박재한) 동문을 만나봤다.





시각디자인학과 06학번

유튜버 빠니보틀(박재한) (638호)



8. 하늘을 비행하는 군인



  ‘최초’라는 타이틀은 언제나 명예롭다. 최근 해병대 최초로 여성 헬기 조종사가 탄생했다. 바로 우리대학 학군단 출신 조상아 대위이다. 최근 많은 언론에서 “여성 헬기 조종사 탄생”이라는 타이틀로 주목 받은 조상아 대위는 성별을 떠나 평소 존경하던 해병대 항공 일원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훌륭한 한 명의 군인으로서 당당히 선 우리대학 학군단 출신 조상아 대위를 만나봤다.





기계공학과 13학번

조상아 대위 (6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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