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비워진 강의실
최가예 기자 승인 2025.07.15 19 705호

여름방학, 비워진 강의실


 

 여름방학이 찾아온 캠퍼스. 언제나 학생들로 북적이던 강의실엔 고요만이 자리하고 있다. 텅 빈 책상과 의자 사이로 분주했던 한 학기의 흔적이 조용히 머문다.



최가예 기자

rkdp1105@seoultech.ac.kr


0개의 댓글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