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비워진 강의실
여름방학이 찾아온 캠퍼스. 언제나 학생들로 북적이던 강의실엔 고요만이 자리하고 있다. 텅 빈 책상과 의자 사이로 분주했던 한 학기의 흔적이 조용히 머문다.
최가예 기자 rkdp1105@seoultec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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