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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부문 최우수성준용(건축공학과 · 16)2020.12.07 639호 -
영화·문학 평론 부문 최우수불화하는 시대의 꿈들과 문학의 새로운 꿈 : 정지돈 소설의 한 가지 독법 이원기(문예창작학과·18) 0. 시대와 꿈, 정지돈 소설 읽기 이렇게 말해보자. 소설을 쓰는 것은 결국 언제나 세계에 대해 말하는 일이며, 그 작업을 시간의 흐름이라는 직선상에서 가장 깊고도 첨예하게 지속하고 있는 작가가 있다면 그건 바로 정지돈이라고....2020.12.07 639호 -
영어 에세이 부문 최우수New orbit beyond 조영훈(MSDE·15) A frame made by the media. It would be the most appropriate expression to describe dream. I’ve been hearing that it’s important to have dream...2020.12.07 639호 -
소설 부문 최우수Test Drive 허현정(문예창작학과·17) 그 애가 맨 뒷자리에서, 진짜로 외투가 하나도 없냐고, 코미디네 이거. 하고 외쳤을 때, 경이는 교실에 일종의 규칙 같은 게 생긴 것 같았다고 했다. 누구라도 전경 쟤를 감싸고돈다면 똑같이 조롱당하고 괴롭힘 당할 거라는 규칙. 그때 경이는 맨 뒷자리의 그 애들보다 바로 옆에 있던 짝이 더 무서...2020.12.07 639호 -
시 부문 최우수프롬 닥터 외 2편 박선영(문예창작학과·17) 프롬 닥터 욕조를 떼어낸 자리에 남은 본드 자국을 손으로 훑어본다 얼마나 많은 죽음을 목격했니 너는 세상의 모든 죽음은 피동이다 자, 생각해보세요 칼이 죽이거나 총이 죽이거나 암세포가 죽이거나 전염병이 죽이거나 자동차 본넷이 죽이거나 손가락이 죽이거나 눈초리가 죽이거나 나이가 죽이거나 돈...2020.12.07 639호 -
수필 부문 우수꿈을 꾸었다 이지원(문예창작학과·15)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금발 머리를 하고 있었다. '아, 내가 드디어 정규직이 되었나 보군.' 나는 어림잡아도 최소 세 번은 탈색한 듯한 금발 머리를 소중히 빗으며 생각했다. 그러다 어김없이 새벽 6시면 울리는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깨...2020.12.07 639호 -
제 25회 서울과기대 창작상1963년 11월 25일, 우리대학의 전신인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시절 “경기공전신문”의 창간으로 시작된 서울과기대신문사는 1996년부터 창작상을 공모하고 있다. 이는 우리대학 학생들의 창작 의욕과 교양 및 정서 함양 진작을 목적으로 진행돼왔다. 1996년 ‘서울산업대신문 문학사진상’으로 시작해 단편소설...2020.12.07 63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