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사이로 신축 도서관이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재작년부터 이어진 공사 끝에, 캠퍼스 한편에 새로운 꽃봉오리가 맺혀간다. 머지않아 활짝 피어날 도서관의 모습을 기다려본다.
김용하 기자 divine1251@seoultech.ac.kr
716호 곽곽네컷 - 일엽지추(一葉知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