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히 고개 내민
김용하 기자 승인 2026.09.05 12 716호




 나무 사이로 신축 도서관이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재작년부터 이어진 공사 끝에, 캠퍼스 한편에 새로운 꽃봉오리가 맺혀간다. 머지않아 활짝 피어날 도서관의 모습을 기다려본다.


 

김용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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