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사를 소개합니다
기자 승인 2026.03.09 11 711호

 



신문사



 시대를 밝히는 활자의 힘, 서울과기대신문사입니다. 1963년 11월 25일 창간된 서울과기대신문은 총장실 부속 기구로 매년 10부의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신문사는 학생자치기구나 동아리가 아닌 정식 학교 소속 언론 기관으로, 신문방송사 4개 부서(서울과기대신문사, 방송국, 디자인팀, 영자신문사)에 소속돼있습니다.



 종이신문과 함께 신문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신문 발행 일정과 온라인 기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우들의 창작 의욕 진작을 위해 해마다 열리는 ‘어의문화예술상’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습니다. 총 12면으로 이뤄진 서울과기대신문은 대학 내의 소식인 보도는 물론 사회문화와 시사, 지역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기사는 신문사 소속 학생 기자가 작성합니다.

 





 디자인팀



 디자인팀은 신문방송사의 부서 중 하나로 한글신문, 영자신문, 방송국의 전체 디자인 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팀은 학우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콘텐츠의 전달력을 높이는 디자인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으로 신문 발행 시에는 인디자인을 활용해 지면 레이아웃을 완성하며,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이용해 기사의 이해를 돕는 인포그래픽, 삽화, 기사 타이틀을 제작합니다. 방송 분야에서는 영상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섬네일과 채널 배너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매 학기 수습기자 모집 포스터와 현수막을 비롯해 신문사 주최의 어의문화예술상, 방송국의 ‘방송잔치’ 포스터 및 현수막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정의와 진실의 소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송국 STBS입니다. STBS는 교내 소식을 바르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교내 방송 기관입니다. 학기 중에는 아침과 점심 음악 방송, 저녁 오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우들에게 알찬 정보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 교내 주요 행사의 촬영과 진행을 도맡아 교내 소식을 전합니다.



 또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우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매 학기 초에는 신입 국원을 모집해 아나운서, 성우, 기자, 영상 제작, 방송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 방송인을 양성하고 폭넓은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자신문사



 Global Flutter from a Pen,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SeoulTech입니다. 영자신문사는 학내외 소식을 영어로 전달하며 학우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교내 언론기관입니다. 매년 5회 신문을 발행하며 학내 주요 소식과 글로벌 이슈를 다룬 기사를 게재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사 전문과 신문 PDF를 열람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통해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자신문사는 매 학기 초 수습기자 모집을 통해 기자를 양성하고, 번역 및 교정 활동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많은 학우분들의 지원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1. 기획회의



 발행 일정에 맞춰 신문을 구성하기 위한 정기 회의가 두 차례 진행된다. 각 기자는 맡은 지면에 대해 취재하고자 하는 기사 기획안을 작성해 브리핑한다. 기획안에는 △기사 소재 △기획 의도 △취재 및 기사 개요 △사진 활용 계획 등이 포함된다. 이를 바탕으로 다른 기자들이 피드백을 제공하며, 기사 구성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2. 취재 및 기사작성



 기자들은 각자 맡은 취재를 진행하고, 마감 기한에 맞춰 기사를 작성한다. 취재는 주요 행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관련 인물을 섭외해 인터뷰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장 취재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식 자료와 전문가 인터뷰 등으로 기사의 신뢰성을 높인다. 작성된 기사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사실 확인에 신경 써 작성해야 한다.



 3. 조판회의



 완성된 기사를 지면에 배치하고 신문의 초안이 나온 상태에서 모든 기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종 수정 작업을 진행한다. 각 면을 반복 확인하며 △오탈자 △문장 흐름 △사실 관계 등을 검토한다. 교열 과정에서는 기자 보도 수칙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기사를 위한 수정을 진행한다. 교열과 수정을 거쳐 완성된 신문은 조판 종료 후 인쇄소로 최종 전송된다.



 4. 교내배부



 인쇄가 완료된 신문은 발행일에 맞춰 교내 각 배포대에 배치된다. 신문사 공식 홈페이지에는 인터넷 기사가 업로드돼 기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압축한 카드뉴스가 게재된다. 지면과 온라인을 활용해 보다 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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