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3호 이주의 한컷
장수연, 김태연 기자 승인 2021.03.28 14 643호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우리대학 누리 학사 앞에 자리 잡고 있는 매화나무의 매화꽃이 만개했다. 매화는 2월 말부터 3월 초에 피는 꽃으로 매화꽃의 개화는 봄의 시작을 알린다. 매년 피는 꽃이지만 이번 꽃의 의미는 남다르게 다가온다. 코로나-19로 한 해를 대부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했던 2020년이 지나가고 2021년의 봄이 찾아왔다. 봄의 시작을 뜻하는 매화를 바라보며 올 한해는 잃어버렸던 일상을 다시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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