벛꽃 핀 붕어방에서 바라본 다산관의 모습. 우리대학 캠퍼스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았다. 잇따른 비 소식으로 벛꽃이 빠르게 낙화할 것으로 예상돼, 지금이 봄꽃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기가 될 전망이다.
김용하 기자 divine1251@seoultech.ac.kr
712호 곽곽네컷 - 붕어방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