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호]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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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과기대는…지난 2025년, 우리대학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제41대 총학생회는 임기 시작부터 총학생회장 사퇴로 학생 사회 공백을 맞이해 업무 공백이 우려됐으나, 약 56%의 공약 이행율을 기록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마스코트 부재로 대학 홍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총학생회가 홍보실과 함께 마스코트를 제작했다. 홍보실은 오는 3월, 2026학년도 학사 시작과...김종현, 이준석, 김민하, 김용하 2026.01.12 710호 -
710호 독자퀴즈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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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본부 취업 상담 신청 방법우리대학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리대학 재학생/졸업생과 지역청년을 위해 취업 상담 업무를 해오고 있다. 취업 상담을 신청하기 위해서 우리대학 취업진로본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취업상담-상담일정 확인 및 예약’ 과정을 거쳐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1:1 맞춤 상담에서는 ▲직업심리...김종현 2026.01.12 710호 -
패션 저널리즘의 상징, 보그▲ 2024년 3월호 표지모델 김다미(출처=보그코리아) 인스타 매거진이 유행하기 전, 잡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션 매체는 단연 보그(Vogue)다. 1892년 12월 17일 창간된 미국의 패션 월간지 보그는 단순히 옷과 유행을 소개하는 잡지를 넘어, 한 시대의 미적 감각과 사회적 흐름을 기록해 온 문화적 상징으로 자...송태선 2026.01.12 710호 -
기자의 한마디_전공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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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호 곽곽네컷 - 곽곽이의 고민이의린 2026.01.12 710호 -
710호 이달의 한컷 -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 노원구가 연말을 맞아 조성한 ‘빛의 거리’ 중 경춘선 공릉숲길의 모습. 지난해보다 500m 연장해 무봉리토종순대국부터 삼백돈카츠까지 약 800m 구간 산책로를 따라 조명시설이 설치됐다. 빛의 거리와 함께 대형 트리와 선물 상자 조형물, 루돌프와 곰...정혜원 2026.01.12 710호 -
710호 만평 - 갈림길에 선 수도권 쓰레기박수민 2026.01.12 710호 -
교육이라고 믿어왔던 것들에 대하여공과 계열 중심인 우리대학에는 아동과 교육을 전공으로 다루는 학과가 없다. 그렇기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대외 활동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학생이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을 떠올릴 때 기획과 성과 중심으로 떠올리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 틀 안에 있었다. 돌봄센터라는 공간이 내 2학년 생활 반경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nb...어수윤 2026.01.12 710호 -
에브리타임은 공정한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는가: 임기를 마무리하며▲김종현 편집장(기시디·24) 지난 2025년은 학교 내부적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였다. 학생 사회부터 대학 행정, 캠퍼스 내 신규 건설 사업까지 대내외적으로 발전하는 학교의 위상과 함께 사춘기 학생이 성장통을 겪듯 우리대학은 다양한 문제점을 맞이했다. 나는 학보사 편집장으로서 모든 이...김종현 2026.01.12 710호 -
완전한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박서연(영문·21) 엔들링(endling). 어떤 종의 마지막 남은 개체라는 뜻의 영어 단어다. 필자는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우리대학 교지편집위원회 러비에서 2024년 말까지 1년간 활동했다. 제1학생회관 2층 오른쪽 복도 맨 끝 위치한, 지금은 텅 비어버린 작은 편집실이 러비의 자리였다. 아마 2025년 ...2026.01.12 710호 -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김수연 기자(환경·23)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한 게 없는데 시간이 빠르게 갔다고 말한다. 한 해가 끝나고 또 한 해가 시작되며, 나이를 먹는다는 감각이 선명해질수록 시간은 빛처럼 스쳐 지나간다. 하지만 시간이 빨라졌다고 느끼는 이유가 정말 시간 그 자체 때문일까. 어쩌면 우리는 하루를 너무 크게 묶어 바라...김수연 2026.01.12 710호 -
책임의 자리에서 보낸 한 해의 끝에서▲ 김종현(기시디·24) 서울과기대신문 편집장 Q. 편집장으로서의 한 해를 정리한다면 어떤 말이 가장 어울릴까요? A. 우리대학에도, 개인적으로도 변화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 총학생회장 제적, 캠퍼스 리뉴얼, 학사 개편과 더불어 신문사 내부 레이아웃 개편·부서 개편·홈페이지 리뉴얼까지...이소미, 정혜원 2026.01.12 710호 -
학령인구 급감, 대학과 지역을 동시에 흔들다한국의 학령인구 급감은 강의실과 지역 거리 곳곳에서 체감되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며 여러 전공이 폐지돼 학생들의 학업 및 진로 선택의 폭이 좁아지거나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이렇듯 통계 보고서 속 숫자로만 보이던 변화는 이제 빈 강의실과 생기를 잃은 대...최율 2026.01.12 710호 -
벚꽃 엔딩 아닌 ‘대학 엔딩’, 소멸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문을 닫는다’는 말은 더 이상 농담으로 들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대학가는 현재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변화 앞에 서 있다. 매년 신입생 입학 시즌마다 설렘으로 가득 차야 할 캠퍼스에 이제는 적막이 함께 자리한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는 단순한 대학 재정 문제를 넘어 교육 체계 전반과 지역 사회의 존속에까...어수윤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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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과기대는…김종현, 이준석, 김민하, 김용하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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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호 독자퀴즈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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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본부 취업 상담 신청 방법김종현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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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저널리즘의 상징, 보그송태선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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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한마디_전공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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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호 곽곽네컷 - 곽곽이의 고민이의린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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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호 이달의 한컷 - 경춘선 공릉숲길 ‘빛의 거리’정혜원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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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호 만평 - 갈림길에 선 수도권 쓰레기박수민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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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라고 믿어왔던 것들에 대하여어수윤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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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은 공정한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는가: 임기를 마무리하며김종현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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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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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김수연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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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 자리에서 보낸 한 해의 끝에서이소미, 정혜원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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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급감, 대학과 지역을 동시에 흔들다최율 2026.01.12 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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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 아닌 ‘대학 엔딩’, 소멸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어수윤 2026.01.12 71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