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호]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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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독자퀴즈2025.04.13 702호 -
702호 곽곽네컷이의린 2025.04.13 702호 -
앞서가는 선택 육군 ROTC2025.04.13 702호 -
승패 없이도 길이 남을, <퍼펙트 게임>2025 KBO가 60경기 만에 누적 관중 100만명을 돌파하며 44년 역사상 최소 경기 100만 관중을 기록했다. 뜨거운 열기로 경기장이 채워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야구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원인으로 특유의 연고지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야구는 프로 리그가 있는 스포츠 중에서도 연고지 팬들의 애정이 각별...이혜원 2025.04.13 702호 -
이주의 한컷_붕어방 피크닉최가예 2025.04.13 702호 -
사령2025.04.13 702호 -
702호 만평윤희정 2025.04.13 702호 -
702호 단신우리대학 창의융합대학이 3월 7일(금), 테크노큐브동에서 2025년 신규 개설된 학사과정 계약학과인 에너지신기술융합학과 1기 입학생들의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김동환 총장, 한국전력공사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34명의 신입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국내 외 에너지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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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 33년의 인연, 학문으로 이어지다한 사람이 걸어온 길이 세대를 거쳐 새로운 길을 만든다면 그 길은 단순히 발자국이 아니라 유산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대학 행정학과의 개설과 함께 첫 발을 내딛은 정익재 교수(이하 정 교수)가 그러한 유산을 만들어가고 있다. 정 교수의 제자였던 1회 입학생의 제자가 우리대학 행정학과에 입학했고 올해는 그의 동생까지 우리대학 신입생으로 들어...이소미, 최가예 2025.04.13 702호 -
산불, 괴물이 되다▲ 김희남 초빙교수 (전 SBS 보도본부 국장) 동시다발성 대형 산불이 남긴 것 불이 괴불처럼 다가왔다. 올봄 경상도를 휩쓴 산불 말이다. 31명이 목숨을 잃었다. 주택 4천여 채를 비롯해 시설 8천여 곳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영향 구역은 4만8천2백39 ha에 달한다. 서울 여의도(290ha)의 1백...2025.04.13 702호 -
별관도서관 1층의 실험실화, 최선의 선택이었나?어느덧 2025년도 새 학기가 시작한 지도 1달이 넘어간다. 매서운 한파가 조금씩 누그러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봄 내음 물씬 나는 날씨가 됐다. 방학 동안 교내 시설에도 변화가 생겼다. 제2학생회관 학생 식당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소식을 진행하는가 하면, 별관도서관 1층이 실험 장비로 가득 찬 실험실의 모습을 갖고 있었다. 학생들의...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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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 역설▲ 최가예(산업정보시스템전공/22) 삶은 죽음이라는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의 원자들이 우연히 모여, 잠시 생명이라는 이상한 형태로 머무는 것이라 한다. 무한한 시간 속에서 유한한 존재로 머무는 것은 그 자체로 특별하다. 그저 거대한 강물을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 불과할지라도, 그 찰나의 순간으로서 분명한 의미를 지닌다. 이 짧은 머무름 속에...최가예 2025.04.13 702호 -
도서관을 연구실로...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해결책 제시▲ 우리대학 생활관과 하이테크관의 모습 우리대학 하이테크관의 공사로 해당 건물에 있던 연구실이 별관도서관 제1열람실로 이전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열람 공간이 줄어들며 별관도서관의 밀집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약 2년 후 하이테크관의 공사가 완료되면 별관도서관 제1열람실의 연구 장비들은 다시 옮...정혜원, 윤지선 2025.04.13 702호 -
"집 앞까지 번진 불길"... 산불, 우리 모두의 재난이다 2025년 3월 22일(화),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해 안동시,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 등 경북 북부 지역으로 번졌다. 산불은 3월 28일(금) 주불이 진화됐으나, 이후에도 재발화와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산불로 인해 31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한나현 2025.04.13 702호 -
18년만에 국민연금개혁... 기금 고갈 문제 해결되나국민연금은 1988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돼 오늘날까지 복지제도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경제 활동 인구는 줄고 연금 수급 인구는 늘어나면서 기금 고갈 우려가 대두됐다. 또, 젊은 세대가 기성세대보다 연금 제도로 인해 더 많은 부담을 지게 될 것이라는 세대 간 형평성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손해창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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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독자퀴즈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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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곽곽네컷이의린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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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선택 육군 ROTC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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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없이도 길이 남을, <퍼펙트 게임>이혜원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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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한컷_붕어방 피크닉최가예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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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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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만평윤희정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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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단신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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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 33년의 인연, 학문으로 이어지다이소미, 최가예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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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괴물이 되다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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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도서관 1층의 실험실화, 최선의 선택이었나?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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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 역설최가예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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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연구실로...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해결책 제시정혜원, 윤지선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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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까지 번진 불길"... 산불, 우리 모두의 재난이다한나현 2025.04.13 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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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만에 국민연금개혁... 기금 고갈 문제 해결되나손해창 2025.04.13 70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