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호]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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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독자퀴즈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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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곽곽네컷 - 붕어방의 전설윤희정 2026.04.12 712호 -
육군학군단 ROTC 모집 공고2026.04.12 712호 -
우리대학을 지키는 안전규찰대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는 들뜬 분위기로 가득 찬다. 그 설렘과 어수선함 속에서도 묵묵히 교내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어의사랑 안전규찰대이다. 안전규찰대를 이끄는 학생복지위원회 재난안전국장 김정현 씨(영문·22)를 직접 만나봤다. ▲ 안전규찰대가 순찰하고 있다.(출처=홍보실) Q. ...이준석 2026.04.12 712호 -
불암산방(佛巖山房)▲ 김희남 초빙교수(전 SBS 보도본부 국장) 옛 선조들은 책과 벗하며 지내는 공간을 산방(山房)이라고 불렀다. 산기슭 작은 거처를 의미한다. 벼슬살이에서 물러나 세상을 관조하며 생각을 다듬는 곳이기도 했고, 아직 벼슬을 갖지 않은 사대부들은 조용히 정진하며 세상을 도모하는 곳이기도 했다. 몸과 마음을 바르게 수양...2026.04.12 712호 -
붕어방의 벚꽃이 사라지기 전에황아영 (문화예술학과 졸업생·22) “봄바람 휘날리면~ 흩날리는 벚꽃잎이~”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봄을 실감한다. 벚꽃이 만개한 붕어방에서 중간고사를 앞둔 학우들은 잠시 걸음을 늦추며 그 풍경 속에서 숨을 고른다. 꽃구경을 나온 이웃들의 웃음소리...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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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 것과 잊는 것▲ 김용하 기자(컴공·25) 돌아보면 학생회라는 선택, 그리고 학생회장이라는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결국 사람 때문이었다. 이름을 외워주고, 어색한 자리에서 먼저 말을 걸어주고, 내가 헤맬 때면 아무렇지 않게 손을 내밀어주던 선배들. 그들과 함께 웃고, 버티고, 배우며 나는 학생회에 들어온 것을 후회하지 않...김용하 2026.04.12 712호 -
변해가는 공릉동 속 상인들의 이야기공릉동은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익숙한 대학가이자 수많은 상인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삶의 터전이다. 누군가에겐 한 끼를 해결하는 식당이지만 누군가에겐 학창 시절의 추억과 위로가 머무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학가의 풍경은 예전과 같지 않다. 상권이 변하고 소비 방식이 달라지면서 어떤 가게는 문을 닫고, 어떤 가게는 오랜 전통을 새로운 ...정혜원, 김용하 2026.04.12 712호 -
왜 2030세대의 식습관은 불균형해지고 있을까?최근 2030세대의 식습관은 점차 불균형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배달 음식과 간편식 중심의 식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고열량·고지방·고나트륨 식단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달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당 섭취가 증가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한 ‘대체 감미료’ 사용 또한 일상이...김수연 2026.04.12 712호 -
2030 암 발병률 적신호, 청춘의 건강 사각지대최근 2030세대의 암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 생활 습관과 환경 변화, 건강 인식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체의 이상 신호를 가볍게 넘겨 진단이 늦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청년들은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 본지는 2030세대 암 발병 현황과 함께 요인을 분석하고, 예방과 인식의 중...김수연 2026.04.12 712호 -
“사람이 가장 무서웠다”… 미얀마 유학생이 전하는 내전의 상흔지난 4월 1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2~3주 이내에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경고했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 사회의 이목이 쏠리지 않는 곳에서도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6년째 내전 중인 미얀마가 그중 하나다. 미...최윤서 2026.04.12 712호 -
중동 정세 불안, 국내 경제와 일상까지 영향최근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 금융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중동 지역이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지역인 만큼 정세 불안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변화는 국내 경제와 우리 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국제 정세 문제는 우리에게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물가와 생활비, 에너지 정책 등 다...송태선 2026.04.12 712호 -
[무비한스푼] 침묵을 깨뜨린 용기있는 기록, <헬프>차별은 거창한 폭력의 형태로만 드러나지 않는다. 때로는 너무 오래 지속돼 일상처럼 여겨지고, 그래서 더 쉽게 외면된다. 그러나 그 침묵 속에서도 누군가는 자신이 겪은 부당함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끝내 세상 밖으로 꺼내 보인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영화 <헬프>는 시대의 부조리에 ...이다정 2026.04.12 712호 -
참여와 표현의 다양한 방식, 시위 문화최근 우리대학에서 진행된 STU 사업 반대 과잠 시위를 계기로 대학 사회에서 학생 시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STU 사업이 공론화 되기 전 올해 1월부터 3월 16일(월)까지 에브리타임에서 시위 키워드 언급량은 총 8건에 그쳤던 반면, 3월 17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시위 키워드는 총 593건으로 약...송태선, 이다정 2026.04.12 712호 -
712호 이달의 한컷 - 벚꽃으로 물든 우리대학벛꽃 핀 붕어방에서 바라본 다산관의 모습. 우리대학 캠퍼스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며 봄꽃이 절정을 맞았다. 잇따른 비 소식으로 벛꽃이 빠르게 낙화할 것으로 예상돼, 지금이 봄꽃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기가 될 전망이다. 김용하 기자 divine1251@seoultech.ac.kr김용하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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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독자퀴즈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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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곽곽네컷 - 붕어방의 전설윤희정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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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학군단 ROTC 모집 공고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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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을 지키는 안전규찰대이준석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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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방(佛巖山房)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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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방의 벚꽃이 사라지기 전에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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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 것과 잊는 것김용하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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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공릉동 속 상인들의 이야기정혜원, 김용하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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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30세대의 식습관은 불균형해지고 있을까?김수연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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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암 발병률 적신호, 청춘의 건강 사각지대김수연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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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장 무서웠다”… 미얀마 유학생이 전하는 내전의 상흔최윤서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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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국내 경제와 일상까지 영향송태선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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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한스푼] 침묵을 깨뜨린 용기있는 기록, <헬프>이다정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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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표현의 다양한 방식, 시위 문화송태선, 이다정 2026.04.12 7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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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이달의 한컷 - 벚꽃으로 물든 우리대학김용하 2026.04.12 71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