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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1건)
미처 몰랐던 기후변화, 산불
김희남 초빙교수(전 SBS 보도본부 국장) 날씨가 시나브로 서늘해지니 잠시 태평양의 따뜻한 섬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아직은 학기 중이니까 마음속 여행이라도 실컷 해보자. 공짜니까. 쪽빛 바다와 부서지는 파도, 하늘에선 일 년 내내 눈부신 햇살이 쏟아진다. 천혜의 낙원, 하와이다. 그중에서도 마우이섬은 자연 그대로의 ...
/ 2024-11-05 / 696호 / 조회수:182
사설_조건들을 만들어야 한다
며칠 전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관객석에 현수막이 여러 개 펼쳐졌다. 응원의 메시지가 아니라 비판과 야유로 가득했다.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한 이 경기는 허무하게 끝났다. 뛰어난 개인들이 모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음을 잘 보여주었다. 경기에서 이기려면, 아니 승패를 떠나서 경기다운 경기를 관객과 즐기려면 그에 맞는 조건들이 필요하다. 개인의 역량은 여러 조건 중...
서나연, 김종현 / 2024-09-09 / 694호 / 조회수:236
가장 비인간적이다
인간을 인간으로 구분짓는 비인간은 참 많다. 학계에서 비인간 존재를 연구하는 학문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전통 관념에서 비인간의 대표는 물질과 자연이다. 물질은 문명의 재료이고, 자연은 인간과 대립하거나 공존하는 생물적 대상이다. 서구에서는 인간을 자연 우위에 있는 특별종으로 전환시켰고 동양에서는 인간을 자연의 질서 속에 존재하는 한 종류의 생...
null / 2024-08-22 / 693호 / 조회수:239
우리가 연결될 수 있을까
한 사내가 버스에서 초조한 모습으로 운전기사에게 부탁한다. 곧 떡갈나무가 보일 텐데 거기에 노란 리본이 걸려있는지 봐 달라고. 3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여전히 날 원한다면 노란 리본을 걸어달라고 편지를 보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승객들도 그 결과를 궁금해하면서 결과를 지켜보기 시작했다. 「Tie a Yellow Rib...
null / 2024-05-27 / 690호 / 조회수:124
인공지능, 좋아요
19세기 개항 이후에 아시아의 베니스라고 불린 상하이는 유럽풍의 근대건물, 현대식 빌딩이 즐비하고 동방명주 탑이 있는 푸동지구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한다. 푸동지구가 조성되던 당시는 폭증하는 전력량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인근 소도시들의 야간 전력 공급을 통제했다고 한다. 지금이야 사정이 달라졌겠지만, 그 시절 상하이의 관광 지구를 살리기 위해 어두운...
null / 2024-05-13 / 689호 / 조회수:115
국립대학교라서
십여 년 전 조지 나카시마의 가구가 강남 일대에서 갑작스레 팔리기 시작했다. 건축가를 꿈꾸던 미국계 일본인 장인이 만들어낸 이 가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철학으로 유명하다. 이 가구의 열풍이 분 것은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유일하게 거실에 둔 가구가 바로 나카시마의 의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다. 주부들이 주고객이었으며 고가임에도 자녀가 잡...
null / 2024-04-29 / 688호 / 조회수:174
미세 좌절의 시대입니다만
최근에 통계청이 발표한 ‘2023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삶의 만족도와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 인식률이 이전보다 떨어졌다. 사회적 고립감은 더 높아졌는데, 이례적으로 20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 매체에서는 이 결과를 소개하면서 소득에 비례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즉, 소득이 낮을수록 고립감이 크기에 월 소득 100만원...
null / 2024-04-01 / 687호 / 조회수:143
오픈런과 들림, 내버려짐 시대의 증상
백화점이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이 달려간 곳은 이름난 디저트 가게였다. 에버랜드에도 개표가 시작되자 달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푸바오를 보기 위해서였다. 이른바 ‘오픈런’의 전형적인 사례다. 이렇게 소비하거나 선호하는 존재를 만나기 위한 달리기는 여러 곳에서 목격된다. 심지어 대학의 수강신청도 오픈런(&lsqu...
null / 2024-03-18 / 686호 / 조회수:149
성적 평가, 교육 목적에 따라 일관된 철학을 갖춰야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자 각급 학교에서는 그해 1학기부터 모든 수업을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성공적인 비대면 수업을 위해 우리대학은 서버를 증설해 동영상 강의를 처리할 수 있는 이클래스(e-Class) 용량을 확보했고, 담당교수가 동영상 강의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했으며, 실시간으로 온라...
null / 2023-12-04 / 683호 / 조회수:178
기후변화라는 위기와 대학의 역할
2014년부터 2018년 사이에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었던 작품 <하이브>에는 거대화된 곤충이 등장한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지구상의 산소 농도가 올라가게 되었고, 벌과 개미, 귀뚜라미와 같은 곤충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몸집이 커지게 되었다는 설정이다. 거대 곤충은 세계 각국의 도시를 습격하며 인류 문명에 위협을 가하게 된다...
null / 2023-11-20 / 682호 / 조회수:260
R&D 예산 삭감의 타격, 우리대학 역시 피할 수 없어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안을 발표했다. 올해 R&D 예산이 24조 9,400억 원이었는데, 내년도 예산은 21조 5,000억 원으로 약 14~15% 삭감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991년 이후 30여 년만에 처음으로 국가 R&D 예산이 삭감된 것이었다. 이 예산안이 확정되면 전국의 정부출연연...
null / 2023-10-16 / 681호 / 조회수:512
초전도체 논란, 호들갑보다는 차분하게 지켜봐야
지난 7월 22일 온라인 과학 논문 저장 사이트인 ‘아카이브(arXiv)’에 “최초의 상온, 상압 초전도체”라는 제목의 논문이 올라왔다. 논문은 올라오자마자 과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물리학계에서 초전도 현상에 대한 이론적 바탕은 두 차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존 바딘이 동료들과 함께 1957년에 ...
null / 2023-09-18 / 680호 / 조회수:489
근로 장학 제도, 원래의 취지를 생각해야
대학생이 장학금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국에서 고등교육을 받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미국 등 몇몇 예외적인 나라들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기는 하지만, 모든 교육은 사실상 무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진 프랑스, 독일 등과 비교하면 중산층 가정에도 꽤 부담을 주는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과거 정부에서는...
null / 2023-09-05 / 679호 / 조회수:255
김동환 차기 총장 당선인에게 바란다
지난 7월 13일에 제13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임용 후보자 추천 선거가 있었다. 세 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해 약 2주 동안의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김동환 후보가 차기 총장임용 1순위 후보자로 결정되었다. 현재 총장직을 맡고 있는 이동훈 총장의 임기는 11월 22일에 만료되고, 특별한 일이 없다면 교육부 장관의 제청과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
/ 2023-08-21 / 678호 / 조회수:444
수강신청 문제의 근원에는 대학의 재정 문제가 있다
대학생들에게 매학기 수강신청은 해당 학기의 학교 생활을 결정짓는 중요한 행사다. 어떤 교과목을 듣게 되느냐에 따라 무엇을 배우게 될지가 정해질 뿐만 아니라 그 학기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990년대 중반 한국 대학에서 학사 전산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수강신청은 수기(手記)로 이루어졌고 그만큼 학생들의 개별적인 사정을 고려할 여지가...
/ 2023-07-03 / 677호 / 조회수:323
기사 간단목록
(전체 31건)
[ ] 2024-11-05
미처 몰랐던 기후변화, 산불
[서나연, 김종현] 2024-09-09
사설_조건들을 만들어야 한다
[null] 2024-08-22
가장 비인간적이다
[null] 2024-05-27
우리가 연결될 수 있을까
[null] 2024-05-13
인공지능, 좋아요
[null] 2024-04-29
국립대학교라서
[null] 2024-04-01
미세 좌절의 시대입니다만
[null] 2024-03-18
오픈런과 들림, 내버려짐 시대의 증상
[null] 2023-12-04
성적 평가, 교육 목적에 따라 일관된 철학을 갖춰야
[null] 2023-11-20
기후변화라는 위기와 대학의 역할
[null] 2023-10-16
R&D 예산 삭감의 타격, 우리대학 역시 피할 수 없어
[null] 2023-09-18
초전도체 논란, 호들갑보다는 차분하게 지켜봐야
[null] 2023-09-05
근로 장학 제도, 원래의 취지를 생각해야
[ ] 2023-08-21
김동환 차기 총장 당선인에게 바란다
[ ] 2023-07-03
수강신청 문제의 근원에는 대학의 재정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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